2009. 8. 11. 22:38

뭔가.. 점점 머리속이 하얗게 변해가는 듯하다...
정확히 말해서,,,점점 머리가 비어간다고나 할까...

분명히 알던 영어 단어인데도... 갑자기 스펠이 기억이 안난다던지...
너무나 쉬운 한글 낱말도 머리속 어딘가에서 뱅뱅 돌다가... 입까지 와서는..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점점 많아지는 듯...
가끔은 왠지 무섭기 까지 하다는....병일까봐....흑...

사람이 너무 머리를 안 쓰면 점점 뇌의 사용이 줄고...그러다 보면... 뇌가 작아진다던데...
나 지금 그런 상태로 변해가는 걸까?????ㅠ_ㅠ

아~!! 더이상 나의 뇌를 바보로 만들지 않으리....흑...
이제 부터 공부 좀 합시다...!!!
그만 놀고... 이것저것 공부좀 합시다~!!!!!!!
스스로 다짐해본다...꼭 하리라....

내 특기는 작심삼일이니깐... 이틀에 한번씩 다시 다짐하면서... 이제 공부해야지~!
아자아자~화이팅~@.@




- 2009. 8. 11 Feliz dia -

'한발짝 한발짝'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만에 들어오다..  (0) 2011.09.29
컴백...  (0) 2010.07.10
공부 좀 합시다...ㅠ  (0) 2009.08.11
야근 야근 야근....  (0) 2009.03.26
그때는...  (0) 2009.03.23
어른이 되고 싶다...  (0) 2009.03.19
Posted by Feliz dí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