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4. 23. 16:22
잠들기 전에


정신의학자들은
자신이 꾸고 싶은 꿈을 꾸는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잠들기 전에 그날 있었던 일을 적어 두는 등
문제나 걱정거리를 세밀하게 생각해 놓는다.
그런 뒤 꿈에 이런 문제들에 대해 응답이
나타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


정말... 내가 꾸고 싶은 꿈을 꿀 수 있을까?
그럼... 다시금 우리가 제자리로 돌아가 있는 것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
그 때의 모습을 꿈으로 꿀 수 있다는 것일까?

해답을 원하지는 않는다... 해답이 없을 테니...
상대도... 나도 그 해답을 알지 못하니....
사실... 어떤 해답이 나올지 겁이 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후....

암튼.... 나는 지금 내가 원하는 꿈을 한번이라도 꿔 보고 싶다...
오늘 밤에 도전해 보리라....




- 2009. 04. 23 Feliz dia -

'아침의 편지 中'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잘 안다  (0) 2009.07.01
사랑하다 헤어질 때  (0) 2009.04.24
잠들기 전에  (0) 2009.04.23
끊고 맺음이 분명한 사람  (0) 2009.04.23
Posted by Feliz día

댓글을 달아 주세요